본 사이트는 공개 전략의 자동 계산 기록이며, 투자 자문이나 종목 추천이 아닙니다.

용어집

이 대시보드를 읽는 데 필요한 용어 32개. 전략 규칙 전체는 방법론에 있습니다.

모멘텀

최근 일정 기간 가격이 오른 자산이 당분간 더 오르는 경향. 여러 시장에서 수십 년간 반복 확인된 대표적 시장 이상현상으로, 이 사이트의 모든 수치가 이 개념 위에 서 있습니다.

상대 모멘텀

여러 자산 중 어느 것이 더 강한가를 비교하는 것. 이 대시보드의 ETF 전략은 나스닥100과 코스피200의 모멘텀 점수를 비교해 승자를 고릅니다.

절대 모멘텀

자산 하나의 모멘텀이 양수인가 음수인가를 보는 것. 아무리 상대적으로 강해도 절대 모멘텀이 음수면 하락 추세라는 뜻이므로, 전략은 주식을 버리고 안전자산으로 피신합니다.

듀얼 모멘텀

상대 모멘텀과 절대 모멘텀을 결합한 전략. 게리 안토나치가 대중화했으며, 강한 자산을 고르되(상대) 시장 전체가 하락 추세면 채권으로 피하는(절대) 구조입니다.

가속 듀얼 모멘텀

듀얼 모멘텀의 변형으로, 1·3·6개월 수익률의 합을 점수로 씁니다. 12개월 하나만 보는 원조보다 짧은 구간에 가중이 실려 추세 전환을 더 빨리 반영합니다.

룩백 기간

모멘텀을 계산할 때 되돌아보는 기간. 이 대시보드는 1·3·6개월 세 구간을 씁니다. 룩백이 짧을수록 민감하고, 길수록 둔감하지만 안정적입니다.

200일 이동평균

최근 200거래일 종가의 평균. 가격이 이 선 위에 있으면 상승 체제, 아래면 약세·횡보 체제로 보는 고전적 기준입니다. 개별주 바스켓은 이 선 아래 종목을 제외합니다.

체제 필터

시장이 상승 국면인지 하락 국면인지를 먼저 판정하고, 하락 국면에서는 매수 자체를 걸러내는 장치. 200일선이 대표적인 체제 필터입니다.

안전자산

공격자산의 추세가 모두 꺾였을 때 피신하는 자산. 이 전략에서는 국고채10년 ETF가 그 역할을 하며, 주식과 다른 동력(금리)으로 움직이는 것이 핵심입니다.

리밸런싱

정해진 규칙에 따라 보유 자산을 교체하거나 비중을 조정하는 것. 이 전략은 월말 신호가 바뀔 때만 교체하는 느린 리밸런싱을 씁니다.

페이퍼 트레이딩

실제 돈을 넣지 않고 규칙대로 사고판 것으로 기록만 하는 모의 운용. 이 사이트의 운용 일지가 페이퍼 기록이며, 전략 검증 단계에서 실전 투입 전에 거치는 과정입니다.

백테스트

전략 규칙을 과거 데이터에 적용해 성과를 계산해 보는 것. 유용하지만 과최적화 위험이 있어, 백테스트 성과가 미래에도 재현된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워크포워드

과거를 소급해 계산하는 백테스트와 달리, 신호가 나온 시점에 기록을 박제하며 앞으로 걸어가는 검증 방식. 이 사이트의 운용 일지가 워크포워드 기록입니다.

과최적화

전략 파라미터를 과거 데이터에 지나치게 끼워 맞춰, 과거 성과는 화려하지만 미래에는 작동하지 않게 되는 현상. 백테스트의 가장 큰 함정입니다.

MDD

최대 낙폭(Maximum Drawdown). 고점에서 저점까지 가장 크게 빠진 폭으로, 전략의 고통 지표입니다. 수익률이 같아도 MDD가 크면 실제로 버티기 어렵습니다.

드로다운

직전 고점 대비 현재까지의 하락 폭. 회복 전까지 계속 갱신되며, MDD는 역사상 가장 깊었던 드로다운을 말합니다.

변동성

가격이 출렁이는 정도. 통계적으로는 수익률의 표준편차로 잽니다. 변동성이 큰 자산은 모멘텀 점수의 등락도 격렬합니다.

횝소

추세가 없는 횡보장에서 신호가 사자·팔자를 반복하며 수수료와 슬리피지만 쌓이는 손실 패턴. 모멘텀 전략의 대표적 약점입니다.

슬리피지

주문을 낸 가격과 실제 체결된 가격의 차이. 백테스트에는 없지만 실전에는 반드시 있는 비용으로, 잦은 매매일수록 누적됩니다.

ETF

지수나 자산 묶음을 추종하도록 만들어 거래소에 상장한 펀드. 주식처럼 실시간으로 사고팔 수 있으며, 이 대시보드의 전략 자산은 모두 국내 상장 ETF입니다.

추적오차

ETF 수익률이 추종 대상 지수 수익률과 벌어지는 정도. 운용 보수, 복제 방식 등에서 발생하며 작을수록 좋습니다.

괴리율

ETF의 시장 가격과 실제 순자산가치(NAV)의 차이. 유동성이 부족하거나 시장이 급변할 때 벌어질 수 있습니다.

환헤지

해외 자산에 투자할 때 환율 변동의 영향을 제거하는 것. 상품명에 (H)가 붙으면 환헤지형입니다. 환헤지가 없으면 환율 변동이 수익률에 그대로 더해집니다.

코스피200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200개 종목으로 만든 한국 대표 주가지수. KODEX 200 같은 ETF가 이를 추종합니다.

나스닥100

미국 나스닥 거래소의 비금융 대형주 100개로 만든 지수. 대형 기술주 비중이 높아 미국 성장주의 대명사로 쓰입니다.

S&P500

미국 대형주 500개로 구성된 지수로, 미국 시장 전체를 대표합니다. 나스닥100보다 섹터 분산이 고릅니다.

국고채

정부가 발행하는 채권. 신용 위험이 사실상 없어 안전자산의 기준이 되며, 금리가 내리면 가격이 오릅니다.

시가총액

주가에 발행 주식 수를 곱한 기업의 시장 가치. 지수 내 비중과 대형주·중소형주 구분의 기준이 됩니다.

섹터 순환

시장의 주도 업종이 반도체에서 금융으로, 금융에서 바이오로 옮겨 다니는 현상. 개별주 모멘텀 순위표의 순위 변동이 이 순환을 보여줍니다.

분산투자

서로 다르게 움직이는 자산에 나눠 투자해 전체 변동성을 낮추는 것. 개별주 바스켓이 상위 3종목에 균등 분산하는 이유입니다.

벤치마크

전략 성과를 비교하는 기준. 예를 들어 이 ETF 전략의 성과는 코스피200을 그냥 들고 있는 것과 비교해야 의미가 있습니다.

복리

수익이 원금에 더해져 다시 수익을 낳는 구조. 손실 관리가 중요한 이유이기도 합니다 — 50% 손실을 복구하려면 100% 수익이 필요합니다.

본 용어집은 교육 목적의 일반적 설명이며 특정 상품의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